[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진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박진희는 지난 21일 "불멍하다 양말 구멍. 진정한 멍 때리기"라고 전했다.
이어 "바로 수습! 내 엄지발꾸락은 소중하니까"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양말 버리지마세요. 꿰매신으세요"라며 "불멍 좋다"고 흡족해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불멍 중 구멍이 난 양말을 꿰매고 있는 박진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박진희의 건강한 에너지가 고스란히 느껴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진희는 2022년 5월 종영한 KBS 1TV 대하드라마 '태종 이방원'에 출연한 바 있다. '태종 이방원'은 고려라는 구질서를 무너뜨리고 조선이라는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던 '여말선초(麗末鮮初)' 시기, 누구보다 조선의 건국에 앞장섰던 리더 이방원의 모습을 새롭게 조명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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