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국제시장’(감독 윤제균)이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국제시장’은 지난 6일 하루 전국 904개 스크린에서 21만 28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817만 4026명이다.

‘국제시장’은 195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관통하며 살아온 사람들을 통해 우리들의 삶을 재조명하는 작품이다. 배우 황정민, 김윤진, 오달수, 정진영, 장영남 등이 출연한다.

한편 같은날 ‘테이큰3’는 574개 스크린에서 8만 1158명의 관객을 불러 모아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27만 5360명이다. 3위는 538개 스크린에서 5만 8339명을 끌어 모은 ‘마다가스카의 펭귄’이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 97만 583명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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