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윤태진이 배성재와 열애설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2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홍현희, 윤혜진, 이재원, 윤태진이 출연하는 ‘태어난 김에 생계일주’ 특집으로 꾸며진다.

2010년 ‘제80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善)이 되며 방송계에 진출할 발판을 마련한 윤태진은 “학비라도 보태볼까 싶어서 도전하게 됐다”라며 생계형 춘향이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SBS 팟캐스트 ‘배성재의 텐’에 7년 동안 게스트로 출연했는데 출연 초반 배성재와 열애설에 휩싸였다고. 윤태진은 “성재 오빠가 처음 본 사람한테 잘해 주고 친하면 하대하는 스타일이다”라며 열애를 부인했다.

그런가 하면, 윤태진이 ‘괴식가’로 유명하단 사실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모든 음식에 딸기를 곁들인다”라고 밝힌 윤태진은 팥칼국수, 미역국, 김치찌개 등과 딸기를 함께 먹는다고. 이날 스튜디오에서 생선회를 딸기잼에 찍어 먹는 ‘먹방’을 펼친다.

한편 윤태진이 밝힌 배성재와의 열애설과 괴식가 면모 등은 24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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