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구혜선이 금손을 발휘했다.

배우 구혜선은 지난 21일 "아부지 선물(지갑 케이스)을 샀는데요. 포장을 터프하게 뜯었으나 사이즈가 맞지 않아서"라고 전했다.

이어 "문구(공구) 덕후..력(?)을 발휘해서 가방을 만들었어요"라며 "조잡하지만 저는 좋아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구혜선이 아버지에게 선물한 핸드폰 케이스 사이즈가 맞지 않자 자신에게 유용하게 만든 가방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구혜선은 다양한 소지품이 들어갈 수 있게 제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구혜선은 현 소속사 아이오케이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배우, 영화감독, 화가,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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