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다은이 태몽을 공개했다.
MBN '돌싱글즈2' 윤남기, 이다은 부부는 22일 '이 꿈으로 2세가 생긴다고?!'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윤남기, 이다은 부부는 남다리맥의 ㄴㄷㄹㅁ 다음인 ㅂ을 따 딸이면 윤봄, 아들이면 윤범으로 짓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구독자들의 요청인 리자 돌림도 고려해보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다은은 "성별 확인 6주 정도 남았다"며 "태몽은 저희가 꾼게 아니다. 내 남동생이 꿨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내가 임신 사실을 알리려고 우리집에 갔다. 남동생과 엄마가 있었는데, 임신했다고 하니 엄청 놀라더라"라며 "동생이 한달 전에 생생한 꿈을 꿨다더라"라고 회상했다.
아울러 "남동생 양옆으로 차은우, 강동원이 앉아있었다고 하더라. 꽃미남의 대명사이지 않나"라며 "앞에서 대통령님이 말씀을 하시고 차은우, 남동생, 강동원이 이야기를 듣다가 악수를 하면서 꿈이 끝나 이상해서 검색했더니 태몽이었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이다은은 "태몽이 완전 아들 태몽이라고 하더라"라며 "엄마가 가끔 사주를 보시는데 내 사주에 딸이랑 아들 하나씩 있다고 하시더라. 그 집이 용한게 내가 방송 나오는 것까지 맞추셨다. 약간 아들일 것 같애"라고 털어놨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