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송혜교가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25일 한국시간 1월 25일 오후 10시 30분 프랑스 파리에서 패션 브랜드의 2024 봄-여름 꾸띄르 컬렉션이 개최됐다.

이날 송혜교는 브랜드의 2024 봄-여름 여성 컬렉션의 도브 그레이 컬러의 테일러드 재킷과 웨이스트에 로마 로고 리본을 더한 인사이드 아웃 디테일의 하이웨스트 쇼츠, 라이트 블루 컬러의 크루넥 스웨터를 매치해 포인트를 주었으며, 하늘색 백을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감각적인 룩을 완성했다.

이 밖에도 현장에는 젠데이아(Zendaya), 배우 리즈 위더스푼(Reese Witherspoon)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송혜교는 유명 배우들 사이에서도 돋보이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로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다.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사진=펜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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