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현모가 이혼 후에도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3일 기자 출신 방송인 안현모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거울이 예쁘니까 거울샷을 자주 찍게 됨. 밤에 머리맡 램프를 켰을 때 그려지는 예쁜 그림자는 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예쁜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다. 안현모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최근 라이머, 안현모가 지난해 5월 파경을 맞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별거 기간을 거쳐 이혼 조건 등을 협의했으며 지난달 재산 분할 등을 결론내고 이혼 도장을 찍었다고.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며 "서로를 비방하지 않는다"라는 별도의 약속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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