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홍진경이 뉴욕에서 모델 질문을 받았다.
지난 22일 홍진경은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에 '하다하다 뉴욕까지 진출한 홍진경 수학 (연립방정식, 함수정의)'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홍진경은 수학 일타강사 정승제를 만났다. 홍진경은 "하루종일 김치 사인회를 했다. 일정을 다 마치고 왔다"고 했다.
고깃집을 가던 도중, 한 외국인은 홍진경에게 "모델이냐"라고 물었고, 홍진경은 "롱 롱 타임 어고"라며 "틀린 말은 아닌데 너무 창피하다"고 수줍어했다.
홍진경은 수학 문제집을 꺼냈다. 정승제는 "수학 못해서 한이 맺힌 사람이냐. 뉴욕에서 수학을 갖고 오냐"고 했고, 홍진경은 수학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정승제는 "연립방정식을 풀 줄 아냐"라며 테스트 문제를 냈다. 정승제는 홍진경에게 "연습문제를 낼 테니 한 번 풀어봐라"라며 가르쳐줬다.
홍진경은 연립방정식을 풀어나갔다. 그 다음은 일차함수 문제였다. 홍진경은 "나 좀 알려달라. 뭔데 그렇게 어렵다는 거냐"라고 했다. 정승제는 열의를 다해 강의했다.
한편 홍진경은 정승제의 친누나와 모델 동기로, 정승제와도 인연이 깊다. 홍진경은 친누나를 보러 온 정승제까지 함께 만나 뉴욕에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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