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제이 유튜브 캡처
제이제이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제이제이와 줄리엔강이 프랑스 여행을 떠났다.

지난 23일 제이제이는 유튜브 채널 'TMI JeeEun'에 '프랑스 남친이랑 알프스 가서 스키 타기. 렌트 정보, 맛집 총출동 샤모니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제이제이는 줄리엔강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제이제이는 "작년에 프랑스 샤모니를 갔을 때 너무 좋았다"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제이제이, 줄리엔강은 스위스를 거쳐 프랑스를 가리고 했다. 차를 렌트한 후 "짐을 내려놓고 바로 스키 타러 갈 거다"라며 "사실 스키를 잘 타지 못하고 초보다. 솔직히 이 나이 먹고 운동을 새롭게 배워서 잘 타기 쉽지 않다. 어렸을 때 배워야 좋은 운동이다. 후회되는 게 없는데, 어렸을 때 스키를 못 배운 게 후회된다"고 말했다.

제이제이와 줄리엔강은 스키 후 사우나를 했다. 이어 야외 온수풀에서 수영했으나, 물이 너무 차가운 나머지 줄리엔강 품에 안겨 수영했다.

밥을 먹으러 간 제이제이와 줄리엔강은 "기가 막히다. 음식이 목 끝까지 올라왔다. 디저트를 못 먹을 것 같다"고 했다.

다음날 제이제이와 줄리엔강을 쇼핑하러 갔다. 제이제이는 "기차 타는 곳이다. 기차를 타면 다음 스키 탈 수 있는 곳에서 내릴 수 있다"라고 했다.

줄리엔강과 제이제이는 또다시 사우나 후 수영을 즐겼고, 애정행각도 거침없었다. 두 사람은 샤모니에서 제일 예약하기 어려운 식당에 갔다.

스위스로 이동한 제이제이, 줄리엔강은 "호텔 서비스가 여기가 더 좋다. 1박에 41만 원 정도에 예약했다. 지금 체크해 보니까 1박에 88만 원이다. 싼 데라고 생각했는데, 싼 데가 아니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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