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희선이 유해진의 간식차 선물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김희선은 최근 "해진 오빠 저는 참~복이 많은 사람인가 봅니다"고 전했다.
이어 "'달짝지근해: 7510'이라는 영화의 인연으로 지금까지 의지가 정말 많이 되는 오빠에요"라며 "추운 날 동생 일하는 촬영장에 뜨거운 국물과 맛있는 국민 간식을 보내주셨어요.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고 치켜세웠다.
그러면서 "참고로 맛난 떡볶이, 꼬불이 오뎅, 매운 오뎅, 순대&간, 고기만두, 김치만두, 찐옥수수.....저 .........살 언제 빼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유해진이 촬영현장에 보낸 간식에 행복해하고 있는 김희선의 모습이 담겨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우정이 보기 좋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해 영화 '달짝지근해: 7510'으로 20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또 차기작으로 선택한 새 드라마 '우리집'은 자타 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가정 심리 상담의인 주인공이 정체 모를 협박범에게 자신의 커리어와 가정을 위협받게 되면서 추리소설 작가인 시어머니와 공조해 가족을 지키려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블랙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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