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풍'이 펀더풀 오픈과 동시에 30초대 만에 목표 금액 1000만원을 넘어섰다.
지난 23일 언론에 최초 공개된 영화 '소풍'은 펀더풀 홈페이지에서 1억 4000만원이 넘는 금액이 투자됐다.
'소풍'은 절친이자 사돈 지간인 두 친구가 60년 만에 함께 고향 남해로 여행을 떠나며 16살의 추억을 다시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 연기 경력 도합 195년의 나문희, 김영옥, 박근형이 출연한다.
영화 속 주인공들이 함께 인생의 황혼기를 보내는 내용을 담아 더욱 큰 울림을 전한다. 여기에 국민가수 임영웅의 ‘모래 알갱이’가 최초로 영화에 삽입곡으로 등장하고, 나태주 시인 손글씨 제목과 헌정 시 '하늘창문' 등이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소풍'은 오는 2월 7일 설 연휴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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