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혜선이 우월한 비율을 뽐냈다.
배우 신혜선은 지난 26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시핏의 매니시룩을 착장한 채 산책을 즐기고 있는 신혜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신혜선은 172cm 큰 키의 소유자답게 모델 못지않은 시원시원한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혜선은 최근 JTBC 드라마 '웰컴투 삼달리'에 출연한 바 있다. '웰컴투 삼달리'는 한라산 자락 어느 개천에서 난 용, '삼달'(신혜선 분)이 모든 걸 잃고 추락한 뒤, 개천을 소중히 지켜온 '용필'(지창욱 분)과 고향의 품으로 다시 돌아와 숨을 고르며 사랑도 찾는 청정 짝꿍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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