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영웅이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임영웅은 26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조명으로 예쁘게 꾸며진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임영웅은 유행 중인 숏패딩을 입고 나날이 훈훈해지는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5월 25~26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임영웅의 두 번째 자작곡 '모래 알갱이'는 영화 '소풍'에 삽입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풍'은 절친이자 사돈 지간인 두 친구가 60년 만에 함께 고향 남해로 여행을 떠나며 16살의 추억을 다시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로, 2월 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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