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슬기 채널
사진=박슬기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슬기가 둘째 육아 일기를 공개했다.

26일 박슬기의 개인 채널에는 둘째 초음파 사진과 함께 그가 쓴 일기 사진이 게재되었다.

박슬기는 "몰아 쓰는 육아일기.. 첫째 때랑은 정말 다르네"라며 감회를 밝혔다. 일기 내용에는 "우리 탄탄이 엄마가 걱정할 때마다 발로 쿵쿵 밀어주고 차주고, 참 마음이 넓은 아이구나 싶어? 오늘도 쿵쾅거리는 탄탄이의 심장을 떠올려"라고 적혀 있어 뱃속 아이를 향한 애정을 느끼게 했다.

이어 "오늘도 눈부실 우리 탄탄이. 사랑하고 고마워. 곧 보자 따뜻해지는 3월에. 봄과 함께 만나게 될 탄탄이를 기대하고 환영해"라며 둘째와 만난 날을 손꼽아 기다렸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비연예인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예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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