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태현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진태현은 지난달 31일 "아내와 잠시 여행"이라며 "아내가 찍어준 얼굴 아내 눈에 아직 좋아보이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젊음이 그립고 지나감이 기다려진다"며 "서서히 인간의 익어감이 이제는 눈에 보인다. 푸릇하던 그때들이 기억에 남는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마지막까지 푸르름의 작은 흔적까지 빛내고 다음 단계로 가련다"며 "아내가 찍어주는 사진 한장 한장들이 나를 다시 보게 된다. 감사하다"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내 박시은이 직접 찍어준 진태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