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메이 디셈버'의 1차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메이 디셈버'는 충격적인 로맨스로 신문 1면을 장식했던 ‘그레이시’(줄리안 무어)와 영화에서 그를 연기하게 된 야심 넘치는 배우 ‘엘리자베스’(나탈리 포트만), 두 사람이 나누는 매혹적인 진실과 거짓, 비밀을 담은 작품.
공개된 '메이 디셈버'의 1차 포스터는 정면을 지긋이 응시하는 ‘엘리자베스’(나탈리 포트만), ‘그레이시’(줄리안 무어) 사이에서 고민에 빠진듯한 ‘조’(찰스 멜튼)의 표정이 미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또 이십여 년 전 충격적인 로맨스의 주인공으로 사회적 지탄을 받았던 ‘그레이시'와 당시 사건을 영화화한 작품에서 그를 연기하게 된 야심 넘치는 배우 ‘엘리자베스’, 그리고 ‘그레이시’와 화목한 가정을 꾸렸지만 ‘엘리자베스’의 등장으로 혼란에 빠지게 되는 ‘조’의 이야기에 호기심을 갖게 만든다.
아카데미 수상 배우 나탈리 포트만과 줄리안 무어, 그리고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찰스 멜튼의 흡입력 넘치는 연기 호흡을 기대하게 만드는 1차 포스터를 선보인 '메이 디셈버'는 오는 3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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