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5년 만에 한국을 찾을까.

영화 '듄: 파트2' 측은 2일 헤럴드POP에 "내한 일정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앞서 티모시 샬라메는 지난 2019년 넷플릭스 영화 '더 킹: 헨리 5세'로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차 내한한 바 있어 이번에 내한하게 된다면 5년 만에 한국을 다시 방문하게 된다.

'듄: 파트2'는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각성한 폴(티모시 샬라메)이 복수를 위한 여정에서 전사의 운명을 찾아 나가는 액션 블록버스터.

2021년 파트1이 개봉한 가운데 '듄친자'라는 팬덤까지 형성했다.

이에 연출을 맡은 드니 빌뇌브 감독은 개봉 2개월을 앞두고 내한해 한국 관객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티모시 샬라메뿐만 아니라 젠데이아 콜먼, 오스틴 버틀러, 플로렌스 퓨, 레아 세이두 등도 한국에 팬들이 많은 만큼 내한 멤버로 누가 합류하게 될지 기대된다.

'듄: 파트2'는 오는 28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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