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추락의 해부'의 개봉 첫 주 주말 CGV 상영관이 추가됐다.

영화 '추락의 해부'가 개봉 2일차 1만 관객을 돌파하고 좌석판매율 11.7% 기록,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 전체 박스오피스 7위에 올랐다.

'추락의 해부'는 남편의 추락사로 한순간에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유명 작가 ‘산드라’를 중심으로 밝혀질 사건의 전말에 관객을 초대하는 영화로, 제76회 칸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전작 '시빌'로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던 쥐스틴 트리에 감독이 연출을 맡아, 경쟁 부문 진출 2회 만에 황금종려상 수상, 여성 감독 중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역대 세 번째 인물로 이름을 올렸다. 주연은 '토니 에드만', '인 디 아일' 등에서 뛰어난 연기를 보여준 배우 산드라 휠러가 맡았다.

'추락의 해부'는 현재 실관람객의 평가 지수인 CGV 골든에그지수 96%를 기록하며 관객들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다.

1만 관객을 돌파한 '추락의 해부'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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