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수지가 '국민 첫사랑'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배우 겸 가수 수지의 개인 채널에는 "런던 브이로그 두번째 이야기"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국민 첫사랑'이라는 별명답게 아련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수지의 맑고 순수한 비주얼 역시 눈길을 끈다.

또 수지는 정반대 매력인 장꾸(장난꾸러기)미를 보이기도 했다. 선글라스를 낀 채 영국 길거리를 거니는 수지의 유쾌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해당 사진을 확인한 팬들 역시 "얼굴만 봐도 재밌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미모에 감탄했다.

한편 수지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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