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허송연이 섹시한 비키니 자태를 자랑했다.

3일 허송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바다 수영 원 없이 했다. 바다에서는 전진후진도 머무르는 것도 정해진 게 없는 헤엄이라 너무 좋다. 흐리고 비도 내렸지만 내 열정을 꺾을 수 없지 어떤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송연은 아름다운 괌의 해변을 배경으로 푸른색 비키니를 입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군살을 찾을 수 없는 탄탄한 몸매와 애플힙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허송연은 MBC '호적메이트'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