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모데카이’(감독 데이빗 코엡)가 오는 2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모데카이’는 나치의 비밀계좌가 숨겨진 전설의 그림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희대의 미술품 사기극을 그렸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에는 재기발랄한 매력을 가진 천재 사기꾼 모데카이(조니 뎁 분), 그의 아내 조한나(기네스 팰트로 분)와 모데카이의 의뢰인 마트랜드(이완 맥그리거 분)까지 전설의 그림을 차지하기 위한 개성만점 캐릭터들의 기상천외한 한탕을 엿볼 수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모데카이와 그의 충성스런 하인 조크의 ‘케미’까지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모데카이’ 8종 보도스틸은 조니 뎁과 기네스 팰트로, 이완 맥그리거 등이 분한 개성 넘치는 캐릭터의 관계와 이들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짐작케 하며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게다가 전세계를 종횡무진 누비는 주인공들의 모습으로 초대형 해외로케와 액션 스케일을 엿볼 수 있다.

한편 ‘모데카이’는 오는 2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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