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나은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은 지난 2일 "눈다래끼 시절"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땋은 머리 포인트가 돋보이는 헤어스타일을 한 채 상큼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손나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손나은은 눈에 다래끼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인형처럼 예뻐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손나은은 2023년 JTBC 드라마 '대행사'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새 드라마 '가족X멜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가족X멜로'는 사업이 망해 이혼 당한 남자가 십 몇년이 지난 이후 수십억대 부자가 돼 아내와 딸 앞에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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