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도경완, 장윤정 딸 하영이가 보석을 만들었다.

지난 2일 방송인 도경완, 가수 장윤정 부부의 채널 '도장TV'에는 '까르띠O?? 티파O?? 이제 쥬얼리 시장은 하영이가 접수합니다...'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도경완은 하영이에게 "하영이 보석 진짜 잘 만들잖아"라며 "보석 만드는 걸 보여주자"라고 제안했다.

하영이는 준비물로 양면테이프, 형광펜들, 가위, 종이 등을 소개했다.

이어 만든 보석들을 보여줬다.

이에 도경완은 "너무 잘 만들었어"라며 "진짜 보석 같애"라고 감탄했다.

이후 하영이는 보석을 만드는 과정을 보여줬고, 도경완은 도파니앤코라는 명칭을 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연소 세공사라고 치켜세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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