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인턴기자]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이영과 가은이 화보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애프터스쿨의 입학과 졸업 제도로 입학한 신입생 이영과 가은은 최근 진행한 bnt와의 화보 촬영에서 신입생다운 발랄하고 유쾌한 면모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영과 가은은 통통 튀고 위트 넘치는 콘셉트에 맞게 다양한 이너웨어 스타일을 뽐내 20대 특유의 생기발랄한 모습을 자랑했다. 이어 두 사람은 섹시한 스포티룩이 돋보인 콘셉트에서 검은색의 튜브톱 원피스와 레깅스, 크롭톱으로 유니크한 감성을 더했다.
두 사람은 쌍둥이 콘셉트로 진행된 촬영에서 여성스러움이 가미된 버건디 색상의 원피스를 입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남자와 여자의 상반된 이미지를 독특하게 연출해낸 콘셉트에서 흰색과 검은색의 의상과 메이크업으로 극명한 대비를 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영과 가은은 화보 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서 애프터스쿨 새 멤버로 합류하게 된 것에 대해 "언니들이 해놓은 밥상에 숟가락 하나 얻는 것 같아 악바리로 했다. 유이 언니가 잘 지낼 수 있도록 잘 챙겨주고 도와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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