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르세라핌의 김채원, 사쿠라, 카즈하가 '런닝맨'에 출격한다.
5일 SBS 예능 '런닝맨' 측은 공식 채널에 "첫 출연. 르세라핌 김채원×사쿠라×카즈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채원, 사쿠라, 카즈하의 이름표가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이들이 과연 '런닝맨'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방송은 2월 25일 예정이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19일 오후 6시 미니 3집 ‘EASY’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신보는 르세라핌의 당당한 모습 이면에 존재하는 불안과 고민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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