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홍윤화가 남편 김민기와 떠난 여행을 추억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코미디언 이은형, 홍윤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는 위너 이승훈이 맡았다.
이날 홍윤화는 SNS에 올린 김민기와의 눈밭 사진을 설명하며 "삿포로 투어를 갔다"며 "하고 싶었던 게 있었다. 머리에 눈을 얹고 온천을 가고 싶어 6개월 전 미리 예약했다"고 말했다.
이어 "만나는 한국 분들이 다 우리 부부 사진을 찍어주셨다. 사진이 다 예쁘게 나왔다. 지나가는데 초콜릿을 주머니에 넣어주시더라"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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