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폭풍성장한 딸 추사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8일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매 시즌 꼭 체크해 보는 브랜드 컬렉션을 보러 갔다 왔어요! 빨리 봄이 오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노 시호가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원피스를 입고 딸 추사랑과 한 컬렉션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의 장점만 닮은 추사랑의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야노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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