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나비가 아들과의 발리 여행에 행복해 했다.
8일 나비는 자신의 채널에 발리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나비는 사진과 함께 "남편이랑 신혼여행 왔을 때보다 더 좋넹. 우리 이준이 태어난지 1000일이라고 케잌도 해주시고 사랑해요 아야나"라고 했다.
이어 "이준아빠는 일이 있어서 못 오고 친정엄마와 셋이 왔는데 걱정했던 것 보다 이준이가 너무 잘 놀고 잘 먹고 잘 지내고 있어요. 어디 이동할 때 계속 안아달라는 거 빼구 크게 안 힘들어요ㅎㅎ 그리구 일체 아빠를 안 찾네요ㅋㅋㅋ"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나비는 발리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다. 나비는 아들과 뽀뽀하며 엄마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나비는 2019년 5월, 한살 연상의 일반인 남편과의 사이에서 첫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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