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듄: 파트2' 티모시 샬라메와 젠데이아가 한국을 위한 특별한 새해인사를 전했다.

영화 '듄: 파트2'는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각성한 폴(티모시 샬라메)이 복수를 위한 여정에서 전사의 운명을 찾아 나가는 액션 블록버스터.

한국 팬들을 위해 특별한 새해 그리팅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먼저 극중 가문의 멸망 이후 프레멘 종족과 여정을 시작하며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각성한 ‘폴’ 역의 티모시 샬라메는 '듄: 파트2'의 개봉만을 간절히 기다리는 한국 팬들에게 새해인사를 남기는 동시에 “'듄: 파트2' 도 놓치지 마세요!”라며 극장에서 만날 것을 당부했다.

이와 더불어 ‘폴’과 함께 새로운 길을 나서는 전사 ‘챠니’ 역의 젠데이아는 새해에는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티모시 샬라메와 젠데이아가 한국 관객들을 위해 새해인사를 건넨 '듄: 파트2'는 오는 28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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