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지연이 남편 황재균과의 커플링을 자랑했다.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지연은 지난 8일 "저희가 픽한 러블리한 커플링"이라고 전했다.
이어 "사랑, 우정, 우애, 유대감 등 다양한 사랑을 굳건히 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해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커플링을 맞춘 채 셀카를 찍고 있는 지연, 황재균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지연은 결혼 후 더 예뻐진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지연은 오는 3월 영화 '화녀' 개봉을 앞두고 있다. '화녀'는 한 번의 실수로 나락에 떨어진 배우 ‘수연’(박지연)이 취해 잠든 사이, 함께 살던 후배 배우가 살해되며 시작되는 스릴러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