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희애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희애는 9일 "제주에서 맛있는 음식과 함께 연휴 시작!"이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는 내일 ‘데드맨’ 무대인사에서 또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에서 연휴를 시작한 김희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희애는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에도 광채 피부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희애는 영화 '데드맨'으로 스크린에 복귀했다. '데드맨'은 이름값으로 돈을 버는 일명 바지사장계의 에이스가 1천억 횡령 누명을 쓰고 ‘죽은 사람’으로 살아가게 된 후, 이름 하나로 얽힌 사람들과 빼앗긴 인생을 되찾기 위해 추적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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