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명수가 관리 비결을 밝혔다.
7일 방송된 KBS 쿨FM 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는 누리꾼들과 소통했다.
외모 콤플렉스 고민을 토로한 누리꾼에게 박명수는 "노화는 막을 수가 없는 거다. 안그러면 바다거북이처럼 200살까지 살게. 그래도 젊은 모습 보이고 싶다는 게 욕심인데 첫번째로 운동을 많이 하시면 얼굴도 살이 빠질 거다. 여유가 있다면 한달에 한번 레이저도 하시고. 그럼 상당히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저도 한 달에 두번 정도는 피부과에 간다. 별거 아니고 자잘한 레이저이지만 안하는 것보다 나은 것 같다. 내면도 갈고 닦아야 하지만 외면도 갈고 태우고 닦으면 그나마 젊게 살 수 있다. 주위를 찾아보라. 마사지도 받고"라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