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6일 서울 강남구 더라빌에서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과 방송인 김경란의 결혼식이 비공개로 진행됐다.

김상민 김경란 결혼식은 극동방송회장이자 중앙침례교회 원로목사인 김장환 목사의 주례로 진행됐으며 1,200여 명의 하객이 참석했다.

공개된 본식 사진에는 빨간 장미로 된 부케를 던지고 있는 김경란과 웃으며 박수를 치고 있는 신랑 김상민 의원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상민 김경란은 결혼식장 로비 한가운데 남수단 아이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 부스를 만들어 하객들의 나눔 활동의 취지를 알렸다.

한편 방송인 박은지가 KBS 전 아나운서 김경란의 신부대기실 모습을 공개했다.

6일 박은지는 김경란의 결혼을 축하하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다소 긴장된 모습으로 친구들을 맞이하고 있는 김경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박은지는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 김경란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어두운 계통의 옷을 입은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사진=OSEN/SNS)
▲(사진=OSEN/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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