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수연이 첫째 아들 담호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은 최근 "지나가다 담호가 찍자 해서 찍은 인생네컷"이라고 전했다.

이어 "근데 아직 뽀뽀는 아니라고…엄마가 너무 성급했지"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첫째 아들 담호와 인생네컷을 찍고 있는 서수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담호는 서수연의 뽀뽀 시도를 거절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서수연은 이필모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이필모 부자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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