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로꼬가 6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연다.
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로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로꼬는 "6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한다. 오늘 굿즈를 입고 왔다. 풀밴드 공연이라 합주를 정말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김호영을 만났다며 "자정쯤 잠든 것 같다. 확실히 친해졌다. 부모의 바이브를 느꼈다. 뮤지컬 초대도 해줘서 연락을 계속하고 있다"고 했다.
이강인 선수에 대해 "친분은 전혀 없다. 제가 팬이다. 오래 전에 제 노래를 들으시더라. '시간이 들겠지'나 우원재의 '시차'를 들으시더라. 만난 적은 전혀 없다. 응원하러 경기 직관하러 간 적은 있다"고 말했다.
콘서트를 연다며 "굿즈를 신경써서 만들었다. 여러 가지 실용적인 굿즈를 만들었다. 모자에 제 로고도 박았다"라고 했다.
이어 "공연도 한 번 안했고, 말도 한 번 못 섞어본 분이 공연에 게스트로 나온다"라고 귀띔했다.
한편 로꼬는 오는 2월 17일과 1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ALL I NEED’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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