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힘찬 에너지로 설 인사를 전했다.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9일 정오 팀 공식 SNS를 통해 2024년 설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엔하이픈은 “2024년 설날이 다가왔다. 설날인 만큼 가족과 도란도란 (떡국을) 맛있게 드시기를 바란다. 엔진 여러분, 가족과 함께 좋은 시간 보내면서 즐거운 연휴 보내면 좋겠다. 다양한 목표를 이루는 것도 좋지만 올 한 해는 더욱더 건강한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덕담했다.
엔하이픈은 이어 “우리도 투어와 컴백 등 다양한 활동으로 엔진 여러분 만나뵐 테니 앞으로 많이 기대해 달라. 엔진과 함께여서 더 즐거울 2024년 힘차게 달려 보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바란다”라는 말로 인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엔하이픈은 오는 23~25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 ‘ENHYPEN WORLD TOUR ‘FATE PLUS’ IN SEOUL’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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