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 용준형/사진=헤럴드POP DB
가수 현아, 용준형/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현아, 용준형이 변함없는 애정전선을 과시했다.

8일 한 매체에 따르면 가수 현아, 용준형이 지난 주말 서울 강남에 위치한 백화점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주변을 신경쓰지 않고 편안하게 매장을 둘러보다가 다정히 손을 잡고 나갔다고 전해졌다.

앞서 현아는 지난 1월 18일 "예쁘게 봐주세요"라고 당부, 용준형과 손을 잡고 걷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공개 열애를 알려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당시 현아, 용준형의 소속사 양측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하지만 용준형은 유료 팬 커뮤니티를 통해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랐을 것 같다. 서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으면서 잘 지내고 있다. 예쁘게 지켜봐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두 사람의 공개 열애 시작 후 일각에서는 비난이 쏟아졌다. 용준형이 2015년 가수 정준영의 불법 촬영 영상을 전달 받고 부적절한 대화를 나눠 논란에 휩싸인 바 있기 때문.

이러한 가운데 현아, 용준형이 여론은 상관없다는듯 당당하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자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