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이 파격 속옷 화보를 촬영해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자신의 채널에 “미 앤 모터바이크(ME and MOTORBIKE)”라는 문구와 함께 보디 프로필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오토바이와 함께한 고혹적인 보디 프로필 콘셉트가 눈길을 끈다. 고혹적인 느낌을 주는 데는 의상도 한몫했다. 검정 가죽 재킷과 상의 속옷만 입은 채 핫팬츠를 입고 농염함을 뽐냈다.

오정연은 보디 프로필에 도전한 계기에 대해 “딱 40세에 보디 프로필에 도전하고 싶었지만 할 수 없을 거란 생각에 포기했었다. 그러다 지난해 6월 정부 정책으로 한 살 어려져 다시 40세가 됐다. 굳게 결심한 채 집에서 가까운 헬스장 PT를 6개월간 등록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6개월간 인고하며 지난해 12월 보디 프로필 촬영에 성공했다. 내가 안 된다 생각했던 거 불가능하다 여겼던 거 모두 가능하더라”라고 밝혔다.

청순과 섹시가 공존하는 오정연의 자태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오정연은 갈수록 물오른 미모와 몸매를 통해 매번 새로운 리즈를 경신 중이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