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혜진이 혀를 내밀고 먹는 이유를 밝혔다.

모델 한혜진은 지난 8일 '*포차 오픈* 영하 10도 홍천 마당에 차린 한혜진의 겨울 간식 포장마차|붕어빵(팥붕 vs 슈붕), 오뎅, 물떡 먹방'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한혜진은 "붕어빵과 어묵, 물떡을 준비해봤다"고 알렸다.

하지만 영하 10도의 날씨였고, 고통을 호소했다.

한혜진은 어묵, 물떡을 준비한 다음 붕어빵도 팥, 슈크림, 피자로 다양하게 구웠다.

이후 "댓글에 먹을 때 왜 자꾸 혀가 나오냐고가 있던데 이게 직업병이야"라고 해명(?)했다.

이어 "20년 넘게 입술에 안 닿을려고 혀로 받치는 거야"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혀를 안 꺼내면 입술에 묻거나 턱에 떨어지잖아. 수정 메이크업을 다 다시 해야 하니깐 먹을 수 없어서 그렇다"고 강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