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IST엔터 소속 아티스트들이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설 인사를 전했다.
IST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정오 소속 아티스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은지, 한승우, 더보이즈(THE BOYZ), 위클리, ATBO(에이티비오)의 2024년 설 인사 영상을 각각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먼저, 올해로 데뷔 14년 차 '국민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이자 솔로 음반, 연기 활동을 넘나들며 활약을 이어오고 있는 정은지는 "이번 연휴가 서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라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설날 보내시고, 많이 먹지만 살 안 찌는 날들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재치 있는 설 인사를 건넸다.
한승우는 "모두 새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바쁜 하루 보내고 계실 텐데, 이번 설 연휴에는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며 가족들 친구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셨으면 한다"라고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이어, "2024년에는 청룡의 해, 용처럼 힘차고 용맹한 한 해 보내시길 바라겠다"라고 희망찬 당부의 메시지를 더하기도 했다.
지난해 정규 2집 '판타지(PHANTASY)' Pt.2 '식스 센스(Sixth Sense)'를 통해 '커리어 하이' 기록을 새롭게 쓴 더보이즈는 "기나긴 귀성길 운전하실 때는 꼭 안전운전하시길 바랍니다"라고 세심한 메시지를 보내는가 하면, "이번 설에도 많은 콘텐츠 준비했으니까요, 더보이즈와 함께 행복한 설 연휴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자체 콘텐츠 공개를 예고해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북돋웠다.
최근 25일 발라드 장르의 디지털 싱글 'Stranger(스트레인저)'를 발매, 스포티파이에서 '발라드X아이돌(K-Idol Ballad Hits)' 플레이리스트 커버를 장식하는 등 글로벌 행보를 이어오고 있는 위클리도 "설날을 맞아 가족 분들과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행복한 연휴 보내시길 바라겠다. 모든 데일리분들 꼭 안전운전 하시고, 오시는 길에는 위클리 노래 'VROOM VROOM(브룸 브룸)' 추천드린다"며 따뜻한 명절 인사와 귀성길 노래 추천을 덧붙였다.
끝으로 지난해 첫 싱글 앨범 '머스트 해브(MUST HAVE)' 활동을 성황리에 종료한 ATBO 역시 "2024년 갑진년 설날이 다가왔습니다. 설날인 만큼 사랑하는 분들과 맛있는 음식 드시고 좋은 시간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라며, "보트 여러분 올 한 해도 건강하시고 소원하시는 것들 전부 이뤄지도록 저희 ATBO가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라고 힘찬 에너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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