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산다라박이 2NE1 완전체로 만났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브라이언, 산다라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 8일 산다라박은 2NE1 완전체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산다라박은 "네 명이서 완전체로 모이기 쉽지 않다. 저녁 6시부터 만나서 새벽 2시까지 수다를 떨었는데 행복하더라. CL이 2차까지 샀다"고 했다.
이어 "올해 데뷔 15주년이다. 재회 타이밍이 있는 것 같다. 억지로 하지 않고 재회하려고 한다. 자주 만나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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