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우빈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우빈은 9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현장 대기실에서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김우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우빈은 우월한 피지컬을 자랑하고 있는 가운데 감출 수 없는 장꾸미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김우빈은 차기작으로 새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를 선택했다.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는 서로의 생사여탈권을 쥔 감정과잉 지니와 감정결여 가영이 행운인지 형벌인지 모를 세가지 소원을 놓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로맨틱 코미디로 12부작으로 제작되며 2024년 온에어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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