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뉴 패밀리 등장이 눈길을 끈다.
16일 방송된 채널A '선 넘은 패밀리'에서는 이탈리아 뉴 패밀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탈리아에 거주하는 패밀리가 등장했다. 한국인 남편 최병민과 이탈리아 아내 안나, 그리고 태어난지 2개월 된 딸 최하루까지였다.
안나는 "전 한국에서 12년 동안 살았다"며 "처음에는 한국어 공부를 위해 한국에 방문했다"고 했다. 이를 본 유세윤은 "또 뭘 배우셨구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안정환 역시 옆에서 "공부를 말릴 수도 없고"라고 거들었다.
안나는 12년이나 한국에서 살아서 그런지 능숙한 한국어는 물론이고 한국인 보다도 젓가락질을 잘했다. 게다가 김치까지 담글 줄 알았다. 안나는 현재 한국을 소개하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라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