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연수가 둘째 아들에게 받은 용돈을 자랑했다.

배우 오연수는 19일 "아빠 생일인데 지난 내 생일 군에 있어 못챙겨줬다며 나까지 용돈을 주는 스윗 둘째"라고 전했다.

이어 "이 돈을 어찌 쓰겠니. 가보로 걸어두겠어"라며 "사랑해 7개월 빨리 가라"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둘째 아들이 오연수에게 준 용돈 50만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오연수 둘째 아들의 스윗한 면모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오연수는 배우 손지창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지난해 tvN 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에 출연한 바 있다. '군검사 도베르만'은 돈을 위해 군검사가 된 도배만(안보현)과 복수를 위해 군검사가 된 차우인(조보아)이 만나 군대 내의 검고 썩은 악을 타파하며 진짜 군검사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리는 밀리터리 법정 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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