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한예슬/사진=민선유기자
전현무, 한예슬/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한예슬이 때아닌 결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해명에 나섰다.

전현무와 한예슬이 각각 결혼설에 휩싸였다. 왼손 약지에 낀 반지로 열애 및 결혼설에 휩싸인 전현무와 웨딩 포토그래퍼와의 만남으로 결혼설에 휩싸인 한예슬은 뜻밖의 해프닝에 해명했다.

먼저, 전현무는 최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왼손 약지에 반지를 끼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해당 반지를 서울 2024 F/W 서울패션위크에서도 착용하고 등장했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는 전현무가 낀 반지가 커플링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급기야 전현무가 열애 중이며, 결혼할 것이라는 설이 돌았다. 전현무의 신년운세에 올해 결혼운이 있다고 나와 더욱 불을 지폈다.

결국 전현무의 소속사 측은 "해당 반지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열애설 및 결혼설과 상관없다"고 선을 그었다. 전현무의 열애 및 결혼설은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한예슬도 결혼설에 휩싸였다. 한예슬은 지난 2021년부터 10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공개열애 중이다.

지난 18일 한예슬은 자신의 채널에 지인과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MY DESIGNTED WEDDING PHOTOGRAPHER(내가 지정한 웨딩 포토그래퍼)"라고 글을 남겼다.

한예슬이 웨딩 포토그래퍼와 만났다는 사실에 곧 한예슬이 결혼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왔다. 한예슬은 해프닝을 의식한 듯 "장난 친 거예요"라며 해명했다.

전현무와 한예슬이 뜻밖의 결혼설에 휩싸이며 해명해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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