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태진아♥옥경이가 '조선의 사랑꾼'에 출격한했다.

12일(월) ‘조선의 사랑꾼’ 태진아♥옥경이 편은 지상파와 종편을 통틀어 설 특집 월요예능 전체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시청률은 7.2%(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로 기존 자체 최고 시청률이었던 6%대를 훌쩍 뛰어넘었다.

설 특집에 출격한 태진아♥옥경이 부부는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는 사랑의 모범을 보여주며 심금을 울렸다.

이승훈 CP&고락원 PD는 “당장 다음 타자로 출산을 앞둔 ‘예비맘 사랑꾼’ 황보라와, 첫 손주를 보는 시아버지 김용건의 이야기가 대기 중”이라며 “공개 열애로 ‘사회적 유부녀’가 된 김지민과 그 연인 김준호도 곧 VCR에 출격할 예정이고, 이수민♥원혁 커플 또한 본격적으로 연애에서 결혼을 향하면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결의 사연으로 찾아올 것”이라고 예고했다.

마지막으로 이승훈 CP&고락원 PD는 “우리 프로그램은 사랑을 시작하고픈 사람의 이야기부터, 남녀간의 사랑은 물론이고 부모와 자식 간의 사랑이나 아픔 뒤 다시 시작하는 사랑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을 다룬다”며 “앞으로도 더욱 확장되는 ‘사랑의 모든 순간’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겠다”고 장담했다.

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TV CHOSUN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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