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미연/사진=헤럴드팝 DB
원미연/사진=헤럴드팝 DB

[헤럴드POP=강가희기자]가수 원미연이 모친상을 당했다.

15일 원미연의 소속사 감성엔터테인먼트는 원미연이 지난 14일 모친상을 당했다고 알렸다.

소속사는 "원미연 씨의 어머니는 지병 투병 중 지난 14일 별세하셨다"라며 "원미연 씨는 슬픔 속에서 유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라고 전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연세대학교신촌장례식장 1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7일 오전 8시, 장지는 여주 가족묘로 결정됐다.

한편 원미연은 1989년 '혼자이고 싶어요'로 데뷔, 2004년에는 방송국 엔지니어 박성국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뒀다. 지난 2022년에는 '바람아 불어라'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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