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성주 채널
사진=성주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유니크 성주가 유부남설에 휩싸였다.

지난 18일 중국 매체 차이나프레스는 유니크 멤버 성주가 생일 기념 라이브 방송 중 멤버 문한의 생일 축하 음성 메시지로 인해 유부남 의혹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성주는 지난 17일 이날 생일을 맞아 라이브 방송을 진행.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주는 멤버 문한이 보내준 축하 메시지를 팬들과 함께 공유했다. 해당 음성에서 문한은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른 뒤 "아들 지금 자고 있냐. 빨리 와서 삼촌한테 안기라고 해라"라고 말했다. 이에 성주는 당황한 표정을 숨기지 못하며 급하게 음성메시지를 종료했다.

해당 매체는 성주의 유부남설은 이전에도 있었으며 최근 게재한 SNS글에서 장난감이 보였다며 유부남설 의혹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 성주의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 측은 헤럴드POP에 "확인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성주는 지난 2014년 한중 합작 보이그룹 유니크로 데뷔했다. 팀활동은 2016년 한한령 이후로 사실상 중단됐으며 드라마 '미치겠다, 너땜에!', '명불허전',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내 뒤에 테리우스'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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