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태현이 인생관을 공유했다.

배우 진태현은 21일 "우리 부부는 여전합니다. 여러분도 여전하시죠?"라며 "있어 보이게 살고 싶지 않습니다. 그저 있는 그대로 잘 살아갑니다"고 전했다.

이어 "세상은 있어 보이고 멋있어 보여야 합니다. 하지만 진정성 있게 삶을 사는게 더 아름답다 생각합니다"며 "꾸미지도 포장하지도 않게 사는게 저의 제일 큰 숙제입니다. 포샵을 안 하는 이유도 그런 모습이 내 모습이라고 착각할까봐입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진태현은 "아내를 제일 사랑하고 괴짜고 고집 있고 이상합니다. 그래도 곁길로 가지는 않습니다"며 "아직 저의 인생길 반도 안 왔습니다. 소원이 있다면 이렇게 평생 저를 지키며 사는 겁니다"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내 박시은과 다정하게 셀카를 남기고 있는 진태현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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