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밸런스 게임이 진행됐다.
18일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여름이 더 좋다는 김종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프닝에서 멤버들은 연정훈의 한결 가벼워진 옷차림을 언급했다. 문세윤은 "이러다 슬금슬금 또 여름이 올 것"이라 했다. 그러자 김종민은 '1박2일'은 여름 아니면 겨울이라면서 어떤 게 좋냐고 물었다.
급 진행된 밸런스게임에서 김종민은 여름을 택했다. 이어 "내가 17번 계절 변화를 경험했는데 열이 많은 사람은 겨울을 좋아하고 열이 없는 사람이 여름을 좋아한다"고 했다. 이를 듣던 문세윤은 어이없어 하면서 "아침부터 당연한 소리를 뭘 그렇게 지극정성으로 하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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